한 개의 열에 모든 값이 들어있을 때, 분리하는 두 가지 방법

아래처럼 한 개의 열에 모든 관측치가 들어있을 때, 분리하는 두가지 방법을 알아보자.

myimg



셀 주소를 활용

원하는 값이 있는 셀 주소를 텍스트 형태로 미리 표에 넣어둔다.

myimg



자동완성으로 채워준다.

myimg



표 안에서 a의 값을 =a (수식으로) 변경해준다.

myimg



모두 바꾸기 하면 해당 셀 주소 참조로 변경이 된다.
단, A열의 위치가 B나 C로 변경되면 다시 작업을 반복해줘야한다.

myimg



함수사용

기존에 내가 쓰던 방법이다. 위의 내용과 비교했을 때, 좀 귀찮은 방법이지만, 함수이니, 재활용은 가능하다.
a1셀을 참조하고 싶은 첫번째 셀에 아래와 같은 함수를 넣어준다.

=INDIRECT(“a”&ROW(A1)+ROWS($A$1:A1)-1)

row값을 1,3,5,7,9… 순서로 받는 함수이다.

myimg



a2셀을 참조하고 싶은 첫번째 셀에 아래와 같은 함수를 넣어준다.

=INDIRECT(“a”&ROW(A2)+ROWS($A$2:A2)-1)



row값을 2,4,6,8,10… 순서로 받는 함수이다.

myimg



indirect 함수로 연결을 시키고, 자동 채우기를 하면, 아래와 같이 완성된다.
단, 참조하는 열번호(A)가 바뀌게 되면 수식도 변경을 해줘야 한다.

myimg



즉, 두 가지 방법 모두 원본(참조)의 위치가 바뀌면 곤란하니 유지하자.

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