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 렌즈알의 스크래치

렌즈알의 좁쌀만한 스크래치는 두가지가 있다.
대물렌즈의 스크래치, 접안렌즈의 스크래치.

각각 가지는 의미는 다음과 같다.

대물렌즈의 스크래치 : 결과물과 관련이 거의 없지만 중고가의 어마어마한 감가
접안렌즈의 스크래치 : 결과물과 관련이 높지 않지만 중고가의 어마어마한 감가




일반적으로 대물렌즈의 스크래치는 결과물에 큰 악영향을 주지 않고, 접안렌즈도 스크래치가 난 렌즈를 몇개 써봤지만 그렇게 거슬리지 않았지만, 구매자를 설득할 가능성은 제로라는 것.

마치 렌즈 사이에 낀 먼지와도 같다.
곰팡이처럼 악영향은 없고, 결과물과도 무관한 경우가 많지만, 중고가의 감가는 동일하다.

영원히 나와 함께 하거나, 아쉬움없이 후려쳐 팔거나 선택할 순간이라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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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말로 말하면, 중고 거래할때 해당 부분을 잘 봐야 한다는 것.

끝.